안녕하세요 !! ㅠ
우연한 기회에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서 너무 기쁘답니다!
거의 매일 이곳에서 좋은 정보들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름 아니라 학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ㅠㅠ
현재 서울공대 4학년에 재학중이며 누적 평점이 2점 후반대입니다...ㅠㅠ
참혹한 현실.....ㅠㅠ 지금도 전공이적성이 안 맞아서 너무 고생하고 있답니다..
이런 와중에
이곳에 계신 훌륭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금융권, 특히외국계은행이나 ib 성격을 가진 국내 대형 증권사 등에 취직하려면 학점이 많이 중요한가요 ? ㅠ
1. 영어 실력, 2. 금융관련 자격증 3. 면접 4. 일에 대한 열의 로 치면..
1. 영어는 native는 아니지만 텝스가 850점 가까이 나오고일정 수준의의사소통도 가능합니다.
(요새 워낙 영어도 잘하시는 분이 많이 계셔서...ㅠㅜ)
2. 금융관련 자격증은 kicpa와 cfa lv.1가 있으며, 현재 cfa lv.2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 면접은 개인적으로 발표하고 대화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충분히 (+)요인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일에 대한 열의는..정말..뼈가 으스러지도록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4년간 유도로 단련된 강인한 체력도 뒷받침되구요..과연 낮은 학점을 극복하고 ib에 취직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 ㅠ
최소한 인턴이라도 한번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은데...ㅠ꿈을 접어야 할까요...
보나
안타깝네요..
사이
학점... 마지막학기에 열심히 하시던가 학기연장 하셔서 3.0 이상으로 어떻게든 만드셔야 될거 같은데요.. 어쨌건 지원자의 성실성을 평가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작용할 수 있는게 학점밖에 없으니까요. 그래도 KICPA있으시면 그거 공부하느라 그랬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것도 면접까지 가야 얘기할 수 있는거라 어쨌건 서류통과는 하셔야 하지 않겠어요.. 힘내세요 ㅠㅠ
세찬
학점이 너무 아쉽네요 ㅠ
보예
학점은 3.0은 넘어야 할텐데 KICPA있으신데 걱정이 넘 많으신거 아닌지 ㅎ
LO
학부생이 어떻게 KICPA까지 갖고 계신지...노력많이하셨네요ㅎ 나이가 좀 있으실듯
보미나
회계사에 cfa도 있는데 무슨 걱정을 그리하시는지...
하루
그래도 3.0 은 넘기십시요. 전공이 아무리 적성에 맞지 않아도 기본은 하셔야합니다.
꽃달
라이어스 포커, 몽키 비즈니스 등 IB의 실상에 대한 책들을 읽어도....
그곳에서 일해보고 싶은 욕망을 잠재울 수가 없네요...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지..그래도 꿈을 가지고 도전할지
여럿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