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신 분들의 글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요....^^
알베르게에서 오스삐딸로가 식사를 챙겨줘서 같이 먹었다는 분들도 있고
주방에서 본인이 요리를 했다는 분들도 있고, 주방이 없어서 사 먹었다는 분들도 있고..
알베르게마다 틀리긴 하겠지만,
오스삐딸로가 식사를 챙겨주는 알베르게는 혹시 사설인가요?
아님 공립인데 작아서 그렇게 챙겨주기도 하는 건가요?
갑자기 급궁금해졌습니다. ^^ (하하하)
핑크빛입술 2013.06.29 댓글 3
다녀오신 분들의 글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요....^^
알베르게에서 오스삐딸로가 식사를 챙겨줘서 같이 먹었다는 분들도 있고
주방에서 본인이 요리를 했다는 분들도 있고, 주방이 없어서 사 먹었다는 분들도 있고..
알베르게마다 틀리긴 하겠지만,
오스삐딸로가 식사를 챙겨주는 알베르게는 혹시 사설인가요?
아님 공립인데 작아서 그렇게 챙겨주기도 하는 건가요?
갑자기 급궁금해졌습니다. ^^ (하하하)
다스리
그렇군요.. 같이 식사하셨다는 얘길 보면 어찌나 부럽든지...^^
저처럼 거리가 짧은 경우는 다음을 기약해야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독특한
제가 경험한 곳이 그라뇽과 토산토스, 엘 아세보였어요. 그라뇽과 토산토스는 수도원에서 운영하는 숙소로, 식사 후엔 호스피탈레로가 진행하는 저녁기도 모임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