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비자 히피 테스터를 다른 사이트서 싸게 나왔길래... 하나 샀는데...
며칠후 더 싸게 하나 나왔길래 홀랑 그거 마저 제가 질렀는데...ㅎㅎㅎ
테스터 2개라...
그것만 써두 1년반은 쓸거 같은데.. 이거 말구도 쓰는넘은 여러넘이라.. 지금상태믄 몇년을 쓸거 같은데...
그래서 지인에게 중고로 산 이비자히피 중고를 선물로 줄까 생각중인데...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도 이게 실례일거 같으면서 실례가 아닌거 같아서요..ㅎㅎㅎ
의견점 댓글 달아주세요...
중고로 산 사용감 많은 향수를 선물해주는건 실례인가요?
호시
공병에 담아, 몇몇 분들에게 주는 건 어떨까요? 너무 쌩뚱맞나.. ^^;
덕이
아하... 걍 가볍게 주믄 되겠군요...
포장해서 주믄.. ㅎㅎㅎ 네... 그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파견보낸거겠죠?
Sonya
글쎄요...어떤 선물의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나 이런거 있는데 쓸래?? 하고 주는거랑
쓰던걸 포장해서 의미있는 날 주는거는 좀.....제 생각입니다....^^*
벚꽃
섬물하기엔 쌩둥맞겠죠..ㅎㅎ제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