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겔이 보이면 좀 그럴까요?

언니 애기가 돌이라 mp로 답례품을 해주기로 했는데요.
요즘 날도 덥고 해서 실리카겔과 비누를 비누봉투에 넣어서 하려고 하는데 그럼 실리카겔이 보이잖아요..보기 괜찮을까요...?
일일히 랩핑을 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잘 하지도 못하고...
비누가 우는것보다 그냥 실리카겔 넣어둔게 낫겠죠?
아님 다른 방법 있으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댓글 9

  • 전갈자리

    방습제를 넣은 비누를 받으면 저는 더 흐뭇하던데요 ㅎ

  • 해비치

    저도 이번에 실리카겔을 아기신발밑바닥에 깔아서 넣어요...^^ 오히려 더 낫을듯 싶어서요...^^

  • 소희

    차라리 좀 보이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요~
    이렇게 신경을 쓴 비누구나 하구요^^

  • 월식

    보이더라도 넣는게 낫을거 같아요

  • 2gether

    비누가 우는것보다는 낳지않을까싶어요 천연이잖아요 받는분두 이해하실거예요^^

  • 슬현

    네..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어쩌다가 일이 커져서 쬐끔은 맘 고생을 하네요..^^

  • 가막새

    보여도 뭐 그리 나쁠거 같진 않아요....
    저도 포장 상자 안에 하나씩 넣었는뎅...^^

  • 갤투

    저도 실리카겔 보이는 것 괜찮던데요~
    오히려 실리카겔이 눈에 띄니까 받는 분들이 비누 보관방법을 쉽게 눈치채더라는...ㅎㅎ

  • 후회중

    날씨 탓으로 요즘 비누가 정말 많이 울어요.
    포장방법에 따라 다르긴하겠지만 실리카겔 보여도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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