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폴딩을 인수 하는데요, 폴딩은 신형 나마이며 높이는 45cm라고 합니다.
견인차량의 뒤처짐을 에어리프트1000으로 보정해주니 이제는 견인장치 높이가 고민이 됩니다. 리프트공기압을 20정도 맞추고 보니 그래도 견인차의 뒤가 조금 올라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수평지역인 지하주차장에서 승차인원 없이 뒤트렁크에는 한 20kg정도 일상적이 짐이 실어져 있는 상태에서 바닥에서 견인볼 끝까지 줄자로 재보니 약 48cm에서몇 mm정도 오차로 왔다갔다하는 높이가 나오고 있습니다. 견인장치 높이는 바닥에서 어디까지 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바닥에서 볼중간까지는 45cm이고 이렇게 보면 맞는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캠핑을 가다보면 4인가족이라 탑승인원도 있을 꺼고 트렁크에 짐도 좀 실고 하면 아무래도 뒤가 조금 낮아질 듯해서 맞을 것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볼마운트를 바꾸지말고 기존에 있는거 사용하다 수평보고 바꿀걸 하고 후회하네요. 견인장치는 드림꺼라 채결은 괜찮은데 이거 견인하면 교환이 안된다고 하니 이제 끌고 와야하는데 그전에 맞춰야 해서 이거 난감합니다. 사용하시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ㅠㅠ
이정도면 견인장치 높이가 어떤가요?
외솔 2013.06.25 댓글 2
예그리나
네 답변 감사합니다^^
아유미
고수님들이 전문적인 답변을 달겠지만
제가 듣기론 그정도 오차는 상관없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