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 미국 동부쪽으로
>2. 태솔 석사과정으로
>3. 조건부 입학이 가능한 곳으로(왜냐 공부에 손뗀지 오래 되었음)
>4. 가격이 저렴한 곳
>5. 아이들 초,중학생 데리고 가기때문에 공부하기 수월한 곳(왜냐 -엄마 공부하느라 아이들을 못챙겨 후회하는 엄마가 있다고 들었음, 그래서 한 학기 최소학점(?)만 수강하며 유학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엄마공부와 아이들 공부를 둘다 챙길 수 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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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못해요 2013.06.25 댓글 0
>저는
>1. 미국 동부쪽으로
>2. 태솔 석사과정으로
>3. 조건부 입학이 가능한 곳으로(왜냐 공부에 손뗀지 오래 되었음)
>4. 가격이 저렴한 곳
>5. 아이들 초,중학생 데리고 가기때문에 공부하기 수월한 곳(왜냐 -엄마 공부하느라 아이들을 못챙겨 후회하는 엄마가 있다고 들었음, 그래서 한 학기 최소학점(?)만 수강하며 유학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엄마공부와 아이들 공부를 둘다 챙길 수 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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