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트레킹을 다녀왔는데요.
남자셋이서 6박7일에 ABC 뿐힐을 다녀오자는 꿈을 갖고
일정대로 진행하였으나 ABC 찍고 뿐힐가다가
비+눈이 와서 타다빠니에서 하산을 했던 사람입니다. ㅋㅋ
이번에 친구 한명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요
나야풀-티켓퉁가
티켓퉁가-고라파니
고라파니 -뿐힐-타다빠니
타다빠니-촘롱
촘롱-데우랄리
데우랄리-에비씨-시누와
시누와-간드룩
간드룩-나야뿔
이렇게 가면 큰 무리 없지 않을까요
혹시 구간이 지나치게 긴 날이 있으면 말씀 좀 해주세요~
Sweeety
덧글 감사합니다. 도반쯤에서 묵고 다음날 간드룩 가야겠네요~
ComeOn
푼힐입니다.K2님 말씀에 공감 한표
가을
데우랄리 - ABC - 시누와 코스 무리입니다! 일정을 조정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