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5학년때까지미국에 살다가 왔는데요..
그 이후에 관광비자로 비자받으러 갔다가 거절당한적이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21살인데 유학갈려고하거든요..
그럼 한번 거절당했으니까 또 거절당할 확률이 높은거죠?
그 거절당한이유가.. 같이 입국한 저의 가족들은 다 여권에 입국확인 도장이 찍혀있는데
전 찍혀져 있지 않아서.. 라고 하더라고요..엄마가 말씀하시길..
왜냐면 전 그때 어렸으니까 왜 거절당한 이유를 몰랐어요..
그래서 몇달전에 입국확인증서를 가서 받아왔거든요?
공항터미널(코엑스있는곳..)에서..
그럼 그거만 가지고 가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나만할께요..
한별나라 2013.06.24 댓글 1
강남맨
도장을 받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미 거절을 한번 당했기에 영사가 조회를 하면 분명 그 거절되었것이 나옵니다. 이번에 인터뷰하실때 준비를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