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쪽에서 대학원 (컴공계열) 에 진학하려고 하는데
영어를 너무 못해서 먼저 어학연수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대학원 준비(토플, GRE)는 한국에서 하는게 나을꺼라고 조언해 주더라구요..
학원도 그렇고 환경도 그렇도 한국에서 준비해서 입학허가 받은 다음에 들어가는게 낫다고...
맞는 말일까요?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마친 후라면 대학원 준비를 보통 어떻게 하나요? 학원같은게 있을까요?
그리고 유학비자가 유지되려면 어학연수를 마치는 시기와 대학원 진학시기 사이에 공백이 어느정도까지 허용되나요..
지금 계획을 구체적으로 잡아보려고 하는 중인데 궁금한게 많네요^^;
아, 그리고 대학원 입학허가서를 먼저 받았다면
비자 발급할 때 재정보증이 대학원 1년 학비 + 생활비 이상이되어야 하는게 맞죠?
어학연수 때와 차이가 많이 나겠네요....
한국에서는 재정이 대학원 갈만큼 넉넉치 않은데 미국에 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그렇다면 연수로 일단 들어가서 대학원 준비를 하는게 여러모로 낫겠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재마루
저도 완전 궁금..
슬찬
이론 저도...
흰꽃
저도요ㅠㅠ 모아님들_
강아지
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