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달이면 전역을 하게 되어서 여로모로 봤을때 어학연수를 다녀오는게 좋을것 같아 상담드립니다.
저는 서울의 모대학 3학년까지 마쳤고 영어실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5월에 전역하고 빠르게 준비를 하고 출발하면 몇월 정도에 출발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내년 3월전에는 돌아와야 할것 같고... 지역이나 학교 정보는 아직 잘모르겠습니다.
1년 정도가 되면 좋겠지만 그만큼의 시간은 안되기에 가능한 효율적으로 생활하고 싶은데
미국에서 살다온 후임병의 말을 들어보니 어학연수가서 수업 끝나면 아르바이트 하라고 하네요
아르바이트가 영어를 사용하는 계기를 많이 만들어준다고 하면서요..
그렇게되면 워킹 비자로 가는게 나은건가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추천 학교라던지 대략적인 일정 같은거 추천좀 해주세요~
비용도 같이 뽑아주시면 감사하고여
저희 집이 많이 여유롭지는 않아서 경제적인 면도 고려를 해야할꺼 같습니다.
제가 사정상 인터넷 접속하는 것이 가끔 짧게 허용되어 여기 많은 정보들을 다 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이렇게 글을 올리고 전반적으로 질문을 합니다.
아참 since 5.4라는 것이 참 와닿네요... 제 생일이 사이트 생일과 같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