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간절기 난방 관련 질문

10월 말 그리고 11월 중순 쯤 단풍 산행 & 캠핑을 위해 태서 77을 구매하여

10월 말에는 주왕산 상의 야영장으로 가려 합니다. (아내와 장모님 모시구요.)

사정 상 전기는 사용하지 않을 거 같구요. 바닥공사 철저히 하고 핫팩 깔고 3계 침낭(1 ~ 6도)으로 자려 합니다.

궁금한게

1. 태서 77로 저녁과 아침에 전실에서 생활하는데 춥진 않을까요?

2. 태서 77을 전실에 밤새 켜 놓고 이너텐트입구 열어 놓으면이너텐트 안까지 온기가 전해질까요 (간절기)?
(전기 사용을 안할꺼라 써큘레이터 구매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3. 태서 77을 계속 사용할 시 아웃백의 경우 환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떤 걸 좀 열어둬야 할 지?)

댓글 10

  • 플랜

    유민// 아라쑤다.. 이왕지른거 잘쓰시고 내가 1개있걸랑..나중에 쓰다가 2개 부산으로 보내주라..ㅋ

    진이랑// 난로를 피우시면 야침바닥공사 단디하셔서 주무시는게 나을듯하네요..
    따뜻한공기가 위쪽으로 분포되어있으니 바닥에서 주무시는것보단 낫겠습니다. ^^

  • 다한

    야침 하나 있는데 와이프만 야침에서 재워야 할까요? ^^;; 이너에는 장모님과 둘이서 ㅜ.,ㅜ;;

  • 푸른들

    나 그래서 당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야침 질렀수다...ㅋㅋ

  • 물

    사실 저희 와이프가 전기장판은 사용하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 ㅎㅎ 대충 짐작 하실듯 ㅎㅎ

  • 연다홍

    그래도 조금 걱정이 난로는 바닥난방이 되질 않으니 문제는 바닥공사인데요.(10월말~11월중순은 현재보다 기온이

    떨어지니) 바닥의 냉기차단을 아무리해도 위쪽공기만 따뜻하게 하고 자면 등쪽은 시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전기요사용하면 바닥도 따뜻한데다 윗쪽 공기도 훈훈하게되면서 자연적으로 침낭을 걷어차면서

    자게되니 춥지않게자는 제일 나은방법인데요..안되면 화장실등에서 전기좀 끌어올수는 없는지요??

    솔캠이 아니라하니 가족분들의 안전한 캠

  • 스릉흔다

    보네이도 ㅜ.,ㅜ 전기는 사용하고 싶지 않아요~

  • 그리

    많이 춥지않을까요? 보네이도 강추인데...

  • 큰꽃

    사실 보로꼬님이 하신 말씀입니다...전 파세코 써요...ㅋㅋ

  • 딥와인

    정말 유용한 말씀이네요. 새벽에 꺼지지 않도록 조절 해야 겠네요. 70%!! 입력 ㅎㅎ

  • 시아

    첨에 점화시엔 밖에서 30분가량 심지를 태우시구요....전실에 들여 놓으세요....그리고 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중간에 급유하실땐 꼭 밖에서 소화 후 주유 다시 점화 하셔야 합니다...리빙안에선 양쪽 창을 조금씩만 열어두시면 환기 가능할 듯 하구요...태서가 기름용량이 작으므로 너무 강하게 하시면 새벽에 꺼질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한 70% 정도만 운용하셔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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