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학년이되는 학생인데요.
과는 저랑 맞지도 않는거 같고 전공을 살려서 갈수있는 곳도 넓지 않고
이번방학때 다른 길을 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전공을 안살리고 다른 길을 갈 생각이라서 더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방학한지한달됬는데 아무것도 한게 없는 제자신도 한심하구요...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미 2013.06.20 댓글 4
다미 2013.06.20 댓글 4
이제 3학년이되는 학생인데요.
과는 저랑 맞지도 않는거 같고 전공을 살려서 갈수있는 곳도 넓지 않고
이번방학때 다른 길을 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전공을 안살리고 다른 길을 갈 생각이라서 더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방학한지한달됬는데 아무것도 한게 없는 제자신도 한심하구요...
우솔
저두 제가 뭘 잘하는지도 잘모르겟어요 ㅜㅜㅜㅜ 다들 이런 고민 갖고 계시는듯 ㅜㅜㅜ 답답합니당
솔빛길
저도마찬가지네요ㅠㅠ 저도 과가 길이 넓지않아서 복수전공 하고 있는데 그래도 막막해요.. 이때껏 쌓아둔거 없는 제가 한심하기도하고ㅜㅜ
세나
저도 그래요.. 똑같아요 근데 어른들이 나중에 취직할때 자기 전공대로 안간다고들해서..
빛나라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를 했는 학생인데
재수 하고도, 원하는 과를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다니는 내내 고생을 많이했죠.
그런데 대학교를 들어가서 전공이 맞지 않다면은 방법이 있어요
전과도 있고/ 편입도 있구요
저는 지금 편입ㅇ을 준비하고 있구요 시험 치는 중입니다.
과가 맞지않다면 자기가 하고 싶은 과로 가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살아가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젤 어려우면서도 행복한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