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개를 가고 싶은데,, 지금 가기에는 스펙이 부족한듯도 하고,, 그러네요.
결과적으로는 저 두 부서로 가고 싶은데요,,
그럴려면 일단 대기업 연관 부서나, 금융권으로 무조건 취업을 해야될것 같은데요.스펙이 낮아도 취업될만한 곳이 영업 이런쪽인데,, 이런쪽은 정말 직무 연관성이 거의 제로 잖아요.만약 저 부서를 가고 싶다면, 지금 최대한 유사한 부서에 들어가야할 것 같은데요,, 어느 방향으로 설정하면 좋을까요?진로가 정해진다면, 그쪽에 있으면서 CFA 3차까지 준비하고 , 다시 리서치/자산운용으로 재지원하고 싶네요.
팬지
아 대학원인데도 좀 박터질거 같아서
모람
쪽지드렸어요 ^^ 그리고 RA 나이는 최종 마지노선이 몇살정도일까요?
오미자
자신의 스펙중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냉철한 판단이 필요할 듯 보입니다.
학벌이라면 대학원이나 MBA가...관련 실무 경력이라면 중소형 증권사 혹은 자문사로...
요즘 리서치나 펀드 메니저 쪽에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연령도 내려가는 추세 입니다.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당연한 일이겠지요. 첫 직장을 그쪽으로 잡지 못하면 영원히 못가는 분위기입니다.
(자기보다 나이많은 RA나 Junior를 두는 것은 불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