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하다가 혼났어요 근데 그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었는데 그 위치가 저이다 보니 혼났습니다 뭐..그래서 그냥 가만히 듣고 있다가 알바끝나고 대표님이 저한테 그실수 얘기하면서 혼내시더라구요 그래도 걍 들었습니다 그냥 내가 잘못한듯이...그러시면서 뭔가 아마추어 같다고 야무지지가 못하는구나? 이러시는데....ㅠㅠ 그런면이 있긴하지만 내가 한 실수도 아닌데 자꾸 그러시니까 좀 속상하고 서러워요 이렇게 다 배우는거겠죠? 하...다른애들앞에서 그런얘기 들으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더 스스로 위축되네요... 미래를 생각하면 이건정말아무것도아닌일이겠죠?....
위로좀해주thㅔ요
크리미걸 2013.06.19 댓글 1
벛꽃잎
힘내세요.. ㅠㅠ정말 나중이 되면 별거 아닌걸로 느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