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동계캠핑을 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알라크낙(텐트, 헌터난로)으로,, 슬슬힘이 달려서^^ 폴딩으로 가려고 준비중인데 폴딩으로 동계캠핑 어떻게 다니시나요?
그걸 알아야 폴딩구입에 참고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짧은상식으로는 히팅메트리스도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던데 애들이 네명인데 아직 어립니다 막내가 3살^^ 아직 막내는 동계 간적이 없는데 폴딩으로 가면올해부터 훈련시킬려구여^^
가스히터가 대부분이던데 가스히터는 엄청 건조해 지는데 자고나면 머리아프고 목이 바짝바짝 마르고,,,
어떤분은 후기보니까 파세코난로를 폴딩안에 놓고 계시던데,,,
일반 캠핑에서도 동계캠핑은 신경써야할게 너무많습니다^^ 그래도 동계캠핑맛이 죽여요^^ 다들 아시겠지만^^,,,,
폴딩에 에어컨은 어찌한다고 해도 겨울철 동계는 어떻게 하고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동계캠핑
첫빛 2013.06.19 댓글 10
한길찬
빅버디의 사용자 매뉴얼을 보면, 창문이나 루프 벤트로 환기가 되는 환경이 아니면 RV 실내에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특히 캘리포니아 주는 법으로 다음과 같이 경고합니다. 빅버디 연소시 일산화탄소와 기타 유해물질(암과 구개파열 등 선천적 결손증을 유발하는)이 발생되므로 반드시 환긋 환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외국녀
한 겨울 날이 많이 추워지면 폴딩 히터 열량은 충분한데 열기가 골고루 전달되지 못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써큘레이터를 이용해 공기를 순환해 주시고, 전기장판 깔고 입던 옷가지로 침대 주면 돌리시면 충분히 따스하게 주무실 수 있습니다. 구조상 빈틈이 많아 통풍도 잘되구요..^^
빅버디는 간절기 히터틀기 애매할때 실내에서 사용하구요,
한겨울은 에드어드룸 연결하시어 실내에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둘빛
코발트 탈때 자라섬에서 영하 18인날도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저도 애가 10살 6살 4살 이렇게 있어요.. 그땐 막내가 돌 갖 지났을때에요...^^
미국식 히터가 좀 시끄럽긴 하지만 굉장히 따뜻합니다..
저녁에 잘땐 침대 주변에 두꺼운 이불로 테두리를 막고 자면 한기를 막을 수 있구요..
전기장판이 있으면 더 좋구요..
수건 2~3장 적셔서 널어놓고 자면 건조한것도 어느 정도 해결 되더라구요..
영하 10도 언저리일때 가끔 히터가 꺼져서 (가스통
꽃큰
폴딩에 빅버디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 히터는 열량이 부족한지 한 겨울에 많이 추워서 빅버디 1단으로 놓구 침대(4명이 한군데서 잡니다.)
집사람과 저 그리고 2,6살 딸아이하구요. 구스 1,500침낭 펼치고 바닦엔 전기장판 틀구요.
밖에서 고기 구워먹을때 빅버디 사용하구요. 여러모로 사용빈도가 높습니다.
꽃가람
바이킹은 벙크베드의 매트리스 아래 프레임이 타사 제품들과 달리 단열이 되어 있습니다. 일반 폴딩은 5/8인치 합판인데 바이킹은 아래 위 합판 가운데 원목과 철제 보강 프레임과 고밀도 폼으로 단열이 되어 있고 1~1 1/4인치 두께이므로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가 차단됩니다. 북미산 폴딩 트레일러의 히팅 매트리스는 한국의 가정용 온돌매트처럼 절절 끓지는 않을 겁니다. 아무래도 북미에선 겨울에 집에서도 두꺼운 양말에 털 슬리퍼 신고 옷 여러겹 껴 입고
진달래
직접 사용자는 아니지만 주변에 폴딩 가지신분 많아 답변 드립니다....
1) 가스히터 : 영하 15도 등 혹한기가 되면 실온이 좀 낮아 추울수도 있다고 합니다..(애들 이나 여자 기준)
2) 보조난방 : 여자나 애들은 등따뜻한게 최고지요...
전기장판...전자파 싫은 분들은 압력솥 보일러 많이들 사용 합니다..
내부에 설치된 가스렌지 이용하면 아
바론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식 폴딩(코발트, 유마, 바이킹, 제이코, 카미트등)의 가스히터는 영하 10도 이내에서는 실내 대대분에서 온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폴딩특성상 침대 양끝단이 단열이 잘 안되고 외풍이 오므로 침대 테두리에 외투나 담요등으로 틀어막으면 되고요.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침대쪽이 좀 싸늘해집니다. 텐트때처럼 고끝이 찡할 정도는 아니지만 폴딩 히터에 보네이도 같은 대류 장치까지 병행해줘야 하구요.
폴딩내에서 보조 히터로는 빅버디가 제일
댓걸
미국산 폴딩의 가스히터는 배기가스가 들어오지 않는 FF방식이라 안전하고 열량이 셉니다.
대신 소음에 적응이 필수 입니다.
스위치만 조작하면 되므로 간편하구요...
다만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히터근처가 아닌 양 사이드 매트리스쪽은 춥습니다.
전기장판이나 온수보일러를 병행해야 합니다.
미국식 트레일러 바이킹,제이코,카미트, 유마, 코발트 등의 옵션들을 한번 보세요.
텐트에 비하면 신세경이죠... 겨울철에 20분만에 사이트 완성되고 히터를 가동하니 말
나로
히터는 가스히터가 맞지만 직접가열 방식이 아니라 생각보다 심하게 건조하거나 하지는 않던데요 ?
머리아프고, 목이 바짝 마르고.... 그정도는 아녔습니다.
암튼, 실내가 건조해져서 가습기 가지고 다니는 분들 많습니다.
저도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
가온길
전 폴딩 갖고다닐때는 빅버디 갖고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