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증권사 해외영업부서에 관심이 많은데요,
주로 어떤일을 하는지요..해외에서 영업 및 마케팅이라고 알고는 있는데 좀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석사학위는 우대가 되는지요..
그리고 업무 스트레스는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증권사 해외영업부서
보라나 2013.06.19 댓글 8
보라나 2013.06.19 댓글 8
안녕하세요,
국내증권사 해외영업부서에 관심이 많은데요,
주로 어떤일을 하는지요..해외에서 영업 및 마케팅이라고 알고는 있는데 좀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석사학위는 우대가 되는지요..
그리고 업무 스트레스는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뿌잉
결국 증권사 해외영업부서의 역할을 조금더 자세히 파악하시고 하셨던일과의 연관성을 찾는게 중요하겠네요.
석죽
위에 Arbitrary77님이 말슴하신것 처럼, 이력서도 그렇고, 인터뷰때도 스핀 잘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결국 국제법인영업부의 꽃은 Sales 니간, 플러스 요인이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 좋은 곳에 취직하세요. 참고로, 불름버그에서 Client manager 하시다가 국제영업부로 오시는 분도 있습니다.
Addicted
네, 감사합니다. 저는 블룸버그에서 근무했구요, 그렇다면 제 경우 증권사에 지원하는 것이 괜찮을까요?
번역이 위주였지만 일종의 데이터 업무였고 약간의 세일즈도 있었거든요..
사지타리우스
석사 학위도 도움이 되겠지만 경력이 3년이시면 그 경력을 잘 살리셔야 합니다.
이력서에 기재하실때 소위말하는 스핀을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직책을 translator 로만 하신다면 전혀 연관이 없어보일수가있습니다. 금융정보회사라고 하셨는데 블룸버그 로이터 등과 같은 회사도 유리 하실 것 같습니다.
단순 번역업무가 아니라 금융과 연관을 잘 하여서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볼 때 직종변경이 아닌 이직이라는 인식을 꼭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겨라
네, 감사합니다. 저는 호주에서 international finance 전공으로 석사졸업했고 금융정보회사에서 3년정도 번역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데요..만약 해외영업부서에 지원한다면 제 경력과 학위가 도움이 될지요?
Sonya
제 글에 실수가 있었군요 학사든 석사든이라고 쓸려고 했는데, 수정하겠습니다. ^^ 그리고 현재 현직에 위에 말한 부서에 있습니다.
국제영업부에서는 개인적으로 퀀트를 할 줄 아면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겠지만, 영업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손쉽게 사용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특정한 회사를 분석해서 Story를 갖고 Client에 어프로치 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것은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계시면 입사시 처우가 다르겠지만, 결국 실적으로 평가된
해찬나래
현직에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잘모된 정보가 있는것 같습니다.
석사든 박사든 조금의 플러스 요인만 있다고 하셨는데
학사와 석사면 경미할수있겠으나 그것도 학위에따라서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사와 석사를 한부류로 묶으시는것은 말도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외국계회사나 특정회사에서도 티오가 적기는 하지만 박사들만 채용 하는 부서도 많습니다.
퀀트라던가 학/석사 급보다는 미니멈이 박사만 요구하는곳도 굉장히 많습니다.
해외에서 석사를 하신 경
적송
해외영업이면 국제 법인 영업 말씀하시는건가요?
국제 법인 영업이면 기본적으로 4가지로 나누어집니다.
Sales, Trader, Dealer 그리고 Admin & Support
Sales 들은 말 그대로 해외다니면서 법인들 상대로 Sales를 합니다.
대부분이 고액연봉계약직이며, 굴직한 Client만 있다면 몸값은 부르는게 값입니다.
업무 스트레스라면, 아무래도 실적 스트레스?겠죠 .
Trader는 해외에 있는 법인의 주문을 받으며, market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