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대학생 서포터즈모집하던데,
전공이 상경계라 관심이 있어서 한 번 지원하고 싶기는 합니다.
그런데은행 서포터즈 활동하면 공부하는 데 있어서 시간이 많이 뺏기나요?
3학년이라 전공 수업이 많고 주말에 토익스피킹 준비를 병행할 예정이라 걱정이 됩니다.
자격증도 준비하고 있고 부전공도 준비하고 있어서요.
알바에 학점관리에 어학까지 잘 관리하시는 분들도 있다지만
조금 망설여지네요.
매주 금요일 저녁에 참석하는 모임도 있어서
학점, 토스, 서포터즈, 모임, 자격증, 부전공다 병행할 수 있을지 망설여집니다.
은행서포터즈 활동하신 분들 경험상 어떠셨나요?
빛길
답변 감사합니다.^^ 더 생각해보고 지원 여부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놓치기에는 아까운 기회일 것 같아요.
노을빛
저는 작년에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에서 활동했었는데요,
물론 학점관리에 어학관리도 중요하시겠지만
견문을 넓히고, 무엇보다도 금융권 또는 현직에 계시는 분들과 만나면서 얻는게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모든 것들을 병행은 어려우시겠지만,
적당한 시간관리와 선택과 집중하신다면, 오히려 책상에 앉아만 있는 것보다는 더 좋은 결과 얻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