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월21일날 파리 갓다가 8월4일날 21:00 출발하는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
근데 문제는 제가 산티아고에서 파리로 오는 비행기를 뷰엘링으로 4일날 15:00쯤 출발해서 18:00 쯤 오는 비행기로
예매를 해버렸습니다. 예매할때는 파리로와서 그곳에서 잠깐 대기하다가 바로 타고 오려고 그렇게 예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쪽 날씨등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뷰엘링 같은 항공기 ,그 시기(8월 초)에 날씨등에 의해서
연착하는 경우가 많나요 ?? 혹시나 연착하게 되는경우 파리에서 한국오는 비행기를 못타게 될까바 질문드려봅니다.
해골
연착이 의외로 잦습니다. 그러니 넉넉히 여유를 두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Loseless
많지는 않지만 간혹 연착혹은 연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주 만일의 사태이지만 당사자의 경우 샤를드골에 제대로 도착하기까지 신경쓰이는 문제이죠...
딱 18:00에 도착하진 않을거고 저의 경우 한 30분 더 걸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항으로 이동도 해야되고 한국가는 비행기 타시려면 탑승수속도 다시 하셔야 겠죠...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참고만 하세요)
샤를드골의 경우 탑승수속 하는데 간혹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구요~
가능하다면 하루 여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