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누가 만든 누구를 위한 채용방법일까요?

패션계 인턴제도도 말이 많지만 대부분의 기업이전반적으로 인턴제도를 도입해
취준생(근로자)의 노동착취 성향이 강해지고
기업 입장에서는 적은 비용으로 몇개월의 인력을 쓰는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몇개월 경험해 보고 고르겠다, 고용 선택의 폭을 넗히는건데,
인턴채용을 하는게 과연 취준생에게 좋은 점은 뭘까요?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부담을 줄이고, 좋은 인재를 뽑으려는 마음은 알겠는데
연애에서만 썸타는게 아니라 채용도 너무 과한 썸을 타는 방향으로 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오늘 기사보고 넋두리였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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