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가지 도움되는 글을 검색으로 확인했으나
좀 궁금한 부분이 있어 여쭤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IT관련 대학원에서 master degree를 취득한 뒤
국내로 다시 u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이런 경우 학위를 어느정도 인정해주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이런 케이스의 분들은 좋은 국내외기업들 취업 되셨는지 이런 정보좀 알수 있을까요?
SweetChoco 2013.06.17 댓글 2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도움되는 글을 검색으로 확인했으나
좀 궁금한 부분이 있어 여쭤보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IT관련 대학원에서 master degree를 취득한 뒤
국내로 다시 u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이런 경우 학위를 어느정도 인정해주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이런 케이스의 분들은 좋은 국내외기업들 취업 되셨는지 이런 정보좀 알수 있을까요?
히메
그리고, 거의 대부분이 졸업후 영주권을 목적으로 오십니다. 사실 돌아가시는 분은 여건이 안되는 경우이고요. 영주권 생각하실 경우, 이 아이티 직종이 매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회계나 다른 직종들은 졸업후 485비자 받고, 1년 일하면 부족직업군 점수(15점)을 받을수 있지만, 아이티는 졸업후 485비자 받기전 기술심사에 최근 졸업생으로만 명시되어 스페셜을 요구하는 부족직업 아이티직업에 해당이 안되기때문에 혜택이 전혀없습니다. 또한, 3년 이상의 경력
유린
한국으로 유턴생각하신다면 호주 아이티 유학 비추합니다. 제가 현재 Computer Science 마스터과정하고 있습니다. G8대학중 하나이고요. 그러나, 배우는 기술이 한국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는 기술들이에요. 한국에서는 생소한 것들이라고 할수 있죠. 그다지 도움이 안됩니다. 한가지 이유중 한국은 대부분 MS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쪽방향의 개발이 많지만, 호주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렇다보니까 배우는 것도 다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