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 정 힘들다 싶으면 중간 오리손이나 온토에서 배낭을 먼저 보낼까 하는데요...
평소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닌데다가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힘든게 피레네라고 하니 걱정이 되서요;;
그런데 산 중턱에 자리잡은 곳이라 배낭 배달이 안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신청 시간에 제한이 있던가^^;;
만약 안 되면... 매고 가던가, 아니면 생장에서 보내는 방법을 생각중이인데...
카미노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_(_ _)_
크나 2013.06.17 댓글 0
걸어보고 정 힘들다 싶으면 중간 오리손이나 온토에서 배낭을 먼저 보낼까 하는데요...
평소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닌데다가
가장 아름답지만 가장 힘든게 피레네라고 하니 걱정이 되서요;;
그런데 산 중턱에 자리잡은 곳이라 배낭 배달이 안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신청 시간에 제한이 있던가^^;;
만약 안 되면... 매고 가던가, 아니면 생장에서 보내는 방법을 생각중이인데...
카미노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