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루트가 호치민 - 씨엠립 - 꼬창 - 방콕
이렇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베트남 일정
1 day, 18시 베트남도착
2 day, 저녁까지 놀다가 달랏으로 이동 or 아침에 달랏으로 이동
3 day, 달랏
4 day, 달랏에서 호치민으로 이동
5 day, 호치민에서 메콩델타투어 고고
6 day, 프놈펜 도착
문제점 1
모두 육로로 이동하다보니 이동시간이 상당히 길죠,,,
호치민에서 씨엠립 넘어가는건 메콩델타 1박 2일 투어이용 프놈펜으로 넘어간후
다음날 씨엠립으로 가려고 합니다.
문제점 2
동남아의 매력은 아무래도 해변이죠 ,,? 한국보다 깨끗하고 비교적 저렴한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
그러나 해변에 길게 할애 하고 싶진 않고 2박 3일 정도 넣을 생각입니다.
이동시간도 좀 분산시킬겸 씨엠립 -> 꼬창 -> 방콕 이렇게 넣었습니다.
해변은 꼬창 Vs 나짱하면, 꼬창이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아무래도 배낭여행객에는 비교적 싼 물가를 자랑하는
나짱도 끌립니다. 나짱 선택이 부담이라면 씨엠립에서 바로 방콕으로 넘어가야 하는 일정이 버거울뿐,,?ㅠ
나짱은 아무래도 호치민에서 따로 동선을 짜서 가야하는 만큼 이동횟수가 더 늘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됩니다.
여러분이라면 꼬창 vs 나짱 ?
문제점 3
달랏 vs 호치민입니다.
사실 이번 일정에 베트남 일정이 많이 포함되어 있지않아서, 해안 제외하고 보니 달랏이 끌러더랍니다.
그래서 달랏을 2박 3일로 넣었는데 그러면 호치민 구경을 거의 하지 못하는,,,ㅋㅋ 한 1~2일정도 밖에 호치민에 못머뭅니다.
저녁에 호치민에 도착하게 되는데
바로 호치민 -> 달랏 이동해서 2박 3일 지내고
호치민에서 2박 3일 일정을 더 보내는게 좋을까요 ?
아니면 호치민에서 3박 4일 정도 보내고 달랏일정을 1박 2일로 줄이는게 좋을까요 ?? 뭐 무이네도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
남자 둘이 여행하는거라서 그냥 재밌고 즐길거리 많으면 좋습니다 !
여러분의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ㅠㅠ
한빛
와, 딱 제가 걱정하던 부분들 딱딱 집어주셨네요 앞으로 출발전까지 조금더 생각해봐야 했고 좋은 의견 많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