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

안녕하세요,
장경주입니다.

질문이 너무 쏟아져서요...
이미 학교결정다하고, 이제 비자받고 가기만 하면되는데..

자꾸 여기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테솔과정도 욕심이 생기고, 괜히 3개월씩 나눴나 하는 생각도 들고..

또 머릿속이 복잡해지네요. 하도 귀가 얇아서리...^^;
테솔은 예전에 알아보니까 수료증 말고 자격증도 있고 또 석사받는 과정도 있던데..

도대체 어떤걸 받아야 우리나라에 와서 그나마 효용성이 있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사실 가서 이런거 하나 수료해오면 좋을것 같기도 한데..

6개월 생각에는 짧을것 같아서 테솔은 무리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가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아서 자꾸 머리가 복잡복잡

지금은 어떻게 할순없는데 자꾸 욕심도 생기고..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그냥...
테솔이 아니더라도 제가 선택한 두곳에서도 제가 많은것을 배우고 올수 있는거죠?

테솔때문에...자꾸 미련이 생겨서요..이걸하면 같은 기간동안 수료증까지 얻고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아웅~~제가 결정한거지만, 딴생각 안하게 제게 아무말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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