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건계열쪽 4학년 학생입니다... 휴학을 한번도 못해봐서 이번 방학땐 뭐라도 남는 거 하나 만들어보자 하고 학교에서 4주~5주정도 단기로 어학연수를 보내줄 기회를 마련해주어 지원했는데 최종까지 합격했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좋았으나 막상 되고보니 미국이아닌 캐나다, 그것도 벤쿠버에서 45분동안 비행기를 타고 가야한다는 BC주?에 주립대학교로 가게 되었는데요..... 다 경험이겠지 하고 정보도 많이찾아보고 그랬는데 주변환경이나 홈스테이도그렇고 꼭 어학실력을 4주만에 완성해오겠다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문화교류도 많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았으면 했는데 조금 망설여집니다..
무엇보다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은 200정도라 제가 부담비용이 항공료포함 3~400정도 될것같은데요ㅠㅠ
이력서에 한 줄 더 적을수있다는것말고는 유럽여행이나 혼자 미국 자유로 여행가는게 낫지않나싶어서요....
이게 배부른소리아닌가하실텐데 정말 막.상. 준비하려고 보니.......참 그렇습니다...
혹시 단기로 어학연수 다녀오신 분이나 잘 알고 계신분들.. 그리고 간다면 토익점수는 있지만 스피킹이 안되는데 남은 두어달동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요.....!?
성의있는 답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