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와 아들레이드 사이에서 갈팡질팡 중이에요..답글좀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나중에 영주권을 생각하고 있어서 한곳에 가면 정착을 하고 싶은대요.
1. 케언즈는 일본인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는데 동양인과 백인의 비율은 어떤가요? 심각하게 많다면 고민해봐야할 것같아서요. 호주에 살러가는데 동양인이 많다면 의미가 좀 퇴색되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
2. 케언즈는 관광지로 유명하다던데, 전 미국호텔에서 몇년 일한 경력이 있는데 호텔잡을 구해서 하기 어렵진 않은가요?
3. 아들레이드는 외국인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요? 요즘 한국인의 비율이 많이 늘어난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4. 또 아들레이드는 조용한 교육도시라던데 그래서 잡이 별로 없다고 들었는데요. 호텔이라던가 레스토랑쪽으로 잡을 구하고 싶은데 많이 어렵지는 않을지 궁금하네요. 질문이 많네요..이제 이달말에 나가는데 어디로 갈지 아직도 못정한 상태라서 좀 갈팡질팡합니다. 케언즈가 동양인의 비율이 많지만 않다면 좋겠는데..아들레이드는 날씨가 춥다고 해서요..
아시는 분 답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댓글 3

  • 다이

    저도 고민했는뎅, 애들레이드는 춥데서 그냥 도망 왔죠 뭐 ㅋㅋ
    으~~ 이떨려. ㅋ

  • 솔빛길

    참고로 아들레이드는 알바는 생각하시기 참 힘듭니다.. 인맥이 있으면 모를까..

  • 로운

    저도 아는바가 그렇게 많은건 아니지만... 어쨌든 몇 도시를 거쳐본 결과(물론 이스트쪽만 봤을때 말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은곳은 시드니구 담에 멜번, 브리즈번, 케언즈, 골드코스트, 에들레이드 순이거든여..
    에들레이드에선 저두 한 7개월이상 지내봤지만 정말 도시분위기 조용하구여.. 영주권을 생각하신다면 캐언즈쪽이 오히려 낳지 않을까 싶네여.. 근데 중요한건 캐언즈 일본인들 정말 많거든여 그래서 일본어 할줄아는
    사람 뽑는 매장이 많아여.. 어차피 그곳

호주연수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