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영주권을 생각하고 있어서 한곳에 가면 정착을 하고 싶은대요.
1. 케언즈는 일본인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는데 동양인과 백인의 비율은 어떤가요? 심각하게 많다면 고민해봐야할 것같아서요. 호주에 살러가는데 동양인이 많다면 의미가 좀 퇴색되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
2. 케언즈는 관광지로 유명하다던데, 전 미국호텔에서 몇년 일한 경력이 있는데 호텔잡을 구해서 하기 어렵진 않은가요?
3. 아들레이드는 외국인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요? 요즘 한국인의 비율이 많이 늘어난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4. 또 아들레이드는 조용한 교육도시라던데 그래서 잡이 별로 없다고 들었는데요. 호텔이라던가 레스토랑쪽으로 잡을 구하고 싶은데 많이 어렵지는 않을지 궁금하네요. 질문이 많네요..이제 이달말에 나가는데 어디로 갈지 아직도 못정한 상태라서 좀 갈팡질팡합니다. 케언즈가 동양인의 비율이 많지만 않다면 좋겠는데..아들레이드는 날씨가 춥다고 해서요..
아시는 분 답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케언즈와 아들레이드 사이에서 갈팡질팡 중이에요..답글좀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염소자리 2013.06.15 댓글 3
다이
저도 고민했는뎅, 애들레이드는 춥데서 그냥 도망 왔죠 뭐 ㅋㅋ
으~~ 이떨려. ㅋ
솔빛길
참고로 아들레이드는 알바는 생각하시기 참 힘듭니다.. 인맥이 있으면 모를까..
로운
저도 아는바가 그렇게 많은건 아니지만... 어쨌든 몇 도시를 거쳐본 결과(물론 이스트쪽만 봤을때 말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은곳은 시드니구 담에 멜번, 브리즈번, 케언즈, 골드코스트, 에들레이드 순이거든여..
에들레이드에선 저두 한 7개월이상 지내봤지만 정말 도시분위기 조용하구여.. 영주권을 생각하신다면 캐언즈쪽이 오히려 낳지 않을까 싶네여.. 근데 중요한건 캐언즈 일본인들 정말 많거든여 그래서 일본어 할줄아는
사람 뽑는 매장이 많아여.. 어차피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