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립대 식품영양학과 학생입니다~
교환학생 가고 싶어서 3학년 2학기 휴학신청 해놓고
방학 2달동안 토플공부 했습니다...생각보다 쉽지는 않더라구요ㅠㅠ
개강 앞두고.. 휴학이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네요
또 교환학생 준비하는 시기가 늦은감이 많아서.... 교환학생이든 방문학생이든 가는 것이 좋을까요??
전공을 살려서 영양교사 또는 영양사 쪽으로 갈 확률이 높은데...
교환학생이나 방문학생은 제 견문을 넓히는 데는 좋지만, 취업에 있어서는 매리트가 있지는 않은 것 같아서요..
휴학 전에 미리 체계적으로 계획 세워놓은 것도 없어서 불안불안하네요~
휴학하고 한식조리, 토스, 컴활 자격증 따려고 생각해놨는데...
휴학해서 성공하셨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휴학 후 어떤 활동 하셨는지 궁금하네요ㅠㅠㅠㅠ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