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는 하비 540급 입니다..
실제 견인시 무게는 1.6톤 정도 되겠죠..
현재 차량은 카니발 리무진 이고요..
견인하기엔 하체부실에 따른 위험성 때문에..
(그랜드카니발 보다 3열 좌석 싱킹 때문에 더 부실..)
모하비로 가는것으로 거의 결정 했으나,
지인분의 모하비를 시승해보고.. 급 좌절..
승차감이 첫 애마였던 뉴코란도와 똑같다는..
힘과 프레임바디에서 나오는 안정성은 충분히 알겠지만..
국내 프레임바디 사륜 특유의 딱딱한 주행감?
딸린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 승차감에 적응해줄런지..
어찌해야될까요?
그렇다고 모하비를 세컨카로 둘 만큼 넉넉한 형편도
아닌데..
찢어질때 찢어지더라도,
미션 사망하더라도 카니발로 버텨야될까요?
ㅡ.ㅡ;
큰가람
딸린 아이들이 많으시다면서 왜 고민을 하시는지요 ??
그카 그냥 타셔야죠 ㅎㅎ
찢어지는 문제야 보강하면 될것이고
밋션 망가지는 건 모든 차량이 견인용으로 나온것도 아닌데 모하비도 똑같습니다
모두 추가 쿨러 다시고 운행해야 안전합니다
승차감은 주관적이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굳이 차량 바꾸어야 할 이유가 없으신듯 해서요
딥자두
^^ 심란합니다....
뱐헀어
아~~~~저는 사고싶어도 못사는뎅 ㅎ 저는 현재 액티언승용으로 달리기하고 있습니다. 모하비 쵝오!입니다 갈아타셔도 좋을듯합니다.
들찬길
어지럽기까지 하더군요..-.-
이하얀
프레임 바디 차량은 승차감 포기 하셔야 합니다. 적응되면 괜찮지만 그전엔 엄두가 안나긴 하죠~
겨울c
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국내 차량 중에 견인력은 탑 클래스가 아닌가 합니다...
리어 범퍼쪽에 제가 올라가봐도....
반율하
제가 지금 모하비를 거의 3년째 운행중인데... 글쎄요.
저는 프레임바디의 승차감을 인정하고 타서인지, 큰 불만은 없네요 ^^
그리고 특히 카라반 끌때 자동으로 차고를 유지시켜주는 에어서스 때문에 두번 생각 안하고 선택했답니다.
조은
JV 라면... 모하비 모델중에서 제일 저렴한 모델이네요 (JV - QV - KV 순 입니다)
참고로, 에어서스는 가장 고급모델인 KV300 모델에만 기본 장착되는 사양입니다. ^^
각티슈
JV300 4WD 차량이었을 겁니다.. 2열은 안 타봐서 논외로 하고..
셋팅이 잘못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노면의 자잘한 상태까지 온 몸으로 전해지는 느낌??
약 한 시간 가량 드라이빙 해봤는데... 상당히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타이어 공기압 과다였을까요..?
모델별로 승차감이 틀린가요?
견인차로 사용하기 어려운건 아니겠죠... 국내 차량 중에서는 최강이겠죠..^^
다만... 제가 프레임바디에 적응하지 못한게 아닐지..
역곡중
모하비의 어떤 모델을, 어떤 상태를 시승하셨는지요?
모하비 KV 에어서스로 3대째 트레일러를 견인하고 있는데,
딱딱해서 견인차로 사용하기 어렵다...에는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전 오히려 부드럽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물론 승차감이란게 상대적이긴 합니다.
모하비 뒷자석이 승차감 위주의 세팅이 아닌 것은 맞습니다만
태생적 이유이니....
다른 모하비 모델도 시승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