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 1년 정도로 9월 출국 생각 중이구요~
해외에 한번도 나간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가야 저에게 도움이 될지 고민 중입니다.
대학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고 국내 TESOL 자격증이 있습니다. 토익 점수는900넘구요.
현재는 어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고 있습니다~
회화는 가능한데 좀 유창하지 못해서 고급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싶은 마음에해외에 나갈 생각입니다.
또 한번도 해외에 나간 적이 없으니 그 나라 문화도 체험할 겸 해서요~^^
해외에 나가는 것도 어학연수, 인턴쉽, 워킹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저에게는 어떤 코스가도움이 될까요?
처음엔 워킹을 생각 했는데 그럴 경우어학연수 보다는 제가 생각하는스피킹 실력을 키우는데 좀 한계가 있을 것같아서요~
인턴쉽은 제 전공이 영어라서 해외에서는 일 할 범위가 좁을 것 같구요~;
물론 학교 보조교사라면 저는 좋겠지만요..^^ 유급 인턴쉽 자리가 있을까요?...
어학연수는 또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출국 전 까지 천만원 정도 밖에 못 모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학원만 다니고 그러면 별로 재미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에고... 그럼 제 질문을 정리하겠습니다^^;1. 제 상황에서 저에게 어떤게 도움이 될까요? 어학연수, 인턴쉽, 워킹 중에..?2. 한 6개월 정도로 호주 어학연수 비용은 얼마나 예상하면 될까요?3. 유급 인턴쉽으로 학교 보조교사 자리가 많이 있나요?.. 그러면 기간과 비용은 얼마나 예상하면 될까요?4. 워킹3~4개월, 어학연수3~4개월 이렇게 가는 것도 가능한가요? 5. 아무래도 미국보다는 호주가비용이 덜 들겠죠?...
질문이 좀 많네요ㅠ
그래도 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