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동계를 준비해야겠죠!! 저두 준비중인데 11월중순에서 2월말까지는 되도록이면 안갈려구
생각중입니다. 나머지는 3월에서11월초까지는 나갈려구하는데 아웃백에서 사용할 난로
추천해주세요 지금은 태서77과 파세코로 압축이되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웃백의 난로?의 난로?
마징가 2013.06.10 댓글 1
마징가 2013.06.10 댓글 1
이제 슬슬 동계를 준비해야겠죠!! 저두 준비중인데 11월중순에서 2월말까지는 되도록이면 안갈려구
생각중입니다. 나머지는 3월에서11월초까지는 나갈려구하는데 아웃백에서 사용할 난로
추천해주세요 지금은 태서77과 파세코로 압축이되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미리별
저랑 같은 생활을 하시는군요^^
지금까진 거실이 없는지라...5월에서 10월초만 다녔는데...
올해 꼭 아웃백 받아서 3-11월까지 다니려구요^^
전...그냥... 전기장판에 침낭으로 난로없이 버텨볼려고 합니다^^
짐 늘어나는거 정말 버거워서요.....
실은...총..알..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