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캠핑을..
아니 거의 노숙 캠핑을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화장실을 제가 제일 많이 이용해요
근데.....
약품을 넣을 때도 있고
물론 물통은 아쿠아 핑크를 물 넣을 때
주입 합니다.
근데 변기통은 자주 비우게 되니 어떨땐 넣기도 하구 빠뜨리기도 하구
근데 언제 부터인가 변기통 바닥에 때가 끼이기 시작했어요
이걸 수세미로 문지르면 없어질 듯 한데
프라스틱 재질이라 스크래치로 인해 이물질이 더 끼일 듯해요
그래서 회원님들은 이부분 어떻게 해결 하는 지요
좋은 세제 이런거 없을 까요...
파이팅
너무 세게 흔들면 속에 수위 센서가 망가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변기통도 애인 다루듯 천천히...... 부드럽게.........ㅋㅋㅋ
트런들
굵은 소금 한줌 넣고 힘차게 흔들어 주세요....^^
블레이
욕조도 아니고 변기통 속까지 청결을 챙기시는군요. 대단하심돠~
제 생각엔 어차피 변기는 변기일뿐...
내용물에 비해 물때는 양호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옛날방식으로 거친 모래를 넣고 흔들어 세척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힘으로 문지르면 더 안좋을것 같구요.
보예
저 같은 경우 비우는것도 보기싫어 후딱 비우는지라 바닥까진 볼 새가 없어요.^^그냥 막 씁니다.ㅎ
미련곰팅이
ㅋㅋㅋ 외면하세요. ^^
심플이
같이 쓰긴 하는데..
이게 게으름병이 생겨서.... 손발이 게을러지면 눈이 고생하는 듯해요
꿈
아쿠아 그린과 아쿠아 린스를 같이 사용하시면 한결 나으실 겁니다.
콘라드
감사합니다 하나 구입해야 겠어요,,,
문화생활을 좀 누려야 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