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 프로그램 들어보거나 참여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기회가 닿아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는데..
한달짜리이고 한달 중 3주가 렉쳐고 1주일이 팀플이래요..
근데 어느정도 depth가 있을지 잘 모르겠고...
국내에서 외국계 증권사에서 인턴하는 것(확정된 것은 아니지만..)에 비해 더 나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느끼기에는 각 부서에서 그냥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기네들 맡은 일 어떻게 어떻게 하는거고 들어올려면 뭐뭐뭐 준비 해야돼!
라고 말하고 끝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결론적으로 알고 싶은 것은 참여해보신 분이나 들어보신분의 후기입니다!
제가 4학년이라.. 그냥 모든것이 불안하기만 하네요..
사라
저도 확실히 아는거는 아니지만, 정규직오퍼가 올수도있는 인턴십은 10주짜리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외국계 증권사 인턴이 나은거 같네요.
두힘
어떤 경로로 알게 되셨는지 실례가 아니라면 여쭙고 싶네요. 저라면 해보겠습니다
다연
제가 이 프로그램을 해본건 아니지만,
좋은 기회라고 생각 됩니다. 특히 한국에서 대학 다니시는 거면, 해외 금융업 취업에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agine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