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올랜도 ELS에서 공부하다가 (한국인 딱 저까지 4명 있었습니다.)
한국으로 잠시 들어왔다 버클리 ELS로 2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108레벨이며 109마치고 여름학기로 CC입학예정입니다.
주변분에서는 DVC추천해주었는데 한국인 많다고 오지말라는 친구의 말을 들어야하는건지..
졸업하신 분의 말을 들어야하는지 참 고민입니다.
반면 플로리다에서 CFCC를 보고나서 가야겠다는(한국인도 참 적었다는점도 포함됩니다) 조건부입학으로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인 비율 따지지말고 생활하라는 말씀있는 반면 경험상 어느정도는 괜찮지만 넘치면 부족한것보다 못하다는 말처럼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