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다자녀클럽 가입한 아빠입니다. .
3호의 만삭과 최근출산으로 약1년 넘게 캠을쉬다 곧 시작하려고 합니다.
쉬기전엔 하드탑을 꿈꿔왔는데. . 당장 제 집앞에서부터 끌고 갈생각과 패쇄공포증(?)이 조금있는 와이프때문에 폴딩쪽으로시선이 가고있습니다.
넉넉한하드로 가려면 한오천은 있어야할것같고. . .
그러면 제형편에선 장난감이 아닌 주객이 전도된. . . 내가 트레라를 모시는 입장이 될것같아요. .
많이 벌면 그때생각해보기로하고요. . . OTL....
사는곳은 광주인데 근처에 캠프마스터p4 취급대리점이 있어서 함다녀왔는데요. .
사진상으론 작고 특색없고, 감흥이없었는데 안에 들어가보니
꽤 크더군요. . . 설치도 상당히 편해보이고요. . .
우리5가족 자는데는 걱정없겠구나.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리고 집에와서 폭풍검색하는데 자잘한후기가 없네요 ㅠㅠ
최근 풀린상품이라그런건가요. . .
풋내
현재기준으론 잠만자는 용도로 보고있거든요. 지난글 읽고있는데. . . 하드탑의 강한 지름신이 눈앞까지 왔네요. .
다슬
외관이 튼튼하다는거 외엔.... 내부 구성이.... 부족해 보이지 않는가요....
늘다
캔버스 재질이라 비오면 전체가 젖어서 그게 젤루 문제같아요.
옵션대비 비싸보이고..
문이 요상한거.. ㅋ
나머지는 정말 트레일러 사용해보고 신경써서 만든건지 검증이 안되네요.
저 같으면 그돈으로 중고 외산 폴딩보거나
나마 중고 알아보겠습니다.
지희
파인트리님 블로그에 후기를 본것 같은데,,,
그게 아닌지요
큰뫼
캠프마스트 라고 네이버사이트에 후기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