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호치민출발입니다
호치민에서 슬리핑버스를 타면 그다음날 나짱에 새벽 6시에 도착한다해서 그날바로 보트투어를 할 예정입니다
호텔이 아시아 파라다이스호텔인데 바로 체크인을 못하니 짐을 맡겨야하는데 짐은 호텔에 보관해도 되겠지만
돈은 달라로 700불정도 될듯한데 이건 들고 보트투어가는건 위험하다 생각되어져서요
가방에 돈과 여권을 넣고 호텔에 그냥 짐 보관할까요?
분실위험도있어보여서
제가 나짱에 이틀을 머물고 하루는 빈펄랜드 놀러가기 하루는 보트투어 계획중인데요
그냥 도착하는날 열두시 체크인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체크인하고 열두시넘어서 빈펄을 놀러가는게 안전할까요?
도와주세욤^~^
접시
첫날 빈펄, 둘째날 보트투어 추천이요.
빈펄랜드 혼자서 어차피 하~루종일 지내시기에는 지겨울수 있으니 첫날 오전에 약간의 시내구경,
오후 빈펄랜드 구경, 둘째날 보트투어 일정이 좋을것 같아요.
뭘봐요
음 그렇죠 피곤하긴 할거같은데 수영복은 호텔화장실좀 빌려쓰구요^^이틀동안 빈펄과 보트투어를 다하고싶어서요^^
연분홍
보트투어를 바로 가시려면 수영복도 갈아입으시고 이래저래하셔야할텐데 시간이 좀 빡빡하거나 너무피곤하지않으시겠어요?
저도 슬리핑버스타고 갈예정인데 도착아침엔 그냥 저혼자 나짱돌아다녀보고 다음날에 보트투어하려고요
슬리핑버스타고내리면 컨디션이 괜찮을지어떨지 걱정이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