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제친구가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하면 친구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사이트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나이는 85년생 임상병리사 3년차정도에요
일도 편하고 안정적이지만 제 친구는 일이 그냥 그렇고 새로운 시도로
호주 워킹을 갔다와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네요
3년차면 연봉도 오르고 힘든 시절도 지났는데 왜 워킹을 가려하는냐는
주위의 걱정이 많다는군요 .
무엇보다 갔다오면 27정도는돼서 그때 여자나이로 다른회사를 입사하거나
그러려면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된답니다.
나름대로 호주 워킹관련서적도 읽고 알아보고는 있는데
친구로서 가라고 아니면 가지말라고 추천을 해야할지
어느게 그 친구를 위하는 것인지 고민이 돼서요
제가 참 좋아하는 친구라서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싶네요
여러분들의 댓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