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짱입니다. 혼탐리조트에서 오늘 하루 잘 놀고 예정대로 15:20 배 타고 나갈려고 기다렸더니... 미리 립셉션에 얘기하고 순서대로 타는건가봐요. 시간됐는데 언제 타냐고 했더니 이미 꽉 차서 40분 후꺼 타야된다고...
아이가 더 놀자는거 스캐줄 땜 샤워도 안하고 나왔는데 말이죠. 순간 짜증이.... ㅠㅠ
본론은... ^^ 호텔 가서 씻고 마사지 받은 후 랜턴에서 저녁 먹고 세일링클럽까지 오늘 일정인데요. 나짱의 마사지는 코코넛만 생각했는데 voun nuong 근처에 럭키마사지가 다시 오픈했다고.... 여기도 유명했던 곳인가봐요? 동선상 여기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정확한 위치 아시는 분 있는지요? 아니면 voun nuong 근처가면 보이는지.... 코코넛 대비 괜찮은지도 궁금하네요.
도움 부탁드려요.
외국녀
럭키도 만족하셨다니 다행이에요. 나짱에서의 마지막 밤이에요. 넘 아쉬워요.
내일 저녁에 호치민 비행기인데 미아리조트가 넘 맘에 들어 늦게까지 놀려고 했는데 오후에 나짱 시내들러 마지막으로 럭키마사지 한 번 더 받으려고 해요. 이번에도 실력 좋은 마사지사를 만나야할텐데요.^^
호치민 1박 후 한국으로 가는데 베트남이 넘넘 그리울 것 같아요.
재넘이
네~신랑도 맛사지는 럭키가 더 좋다고 하네요~
값도 저렴하고^^
코코넛처럼 럭키도 패밀리 룸이 있다면 훨씬
더 좋을거 같아요~
또야
다녀오셨군요. 럭키도 옆 침대에 아이들 잘 수 있는데 여유 침대가 없었나봐요. 90분 짜리는 오일만 다르고 마사지는 같은 것 같았어요.
저는 오늘 코코넛마사지 갔다왔어요. 낼 예정이었는데 아이리조트 오는길에 아이가 잠들어설 도이버 포기하고 그냥 코코넛으로...
옆에 아이 눕혀놓고 60분짜리 코코넛으로 했네요. 끝날 무렵 아이가 자다가 쿵 떨어져서 전 마무리까지 못하는... 코코넛도 좋은 것 같아요. 스탈은 두곳 비슷하네요.
둘 다 여러가지 면에서 참 맘
강남맨
오늘 럭키마사지 다녀왔어요. 아이들도 함께 받았답니다ㅋ 저희는 아로마오일보다 한단계아래 코코넛오일 맛사지 90분짜리로^^ 말씀하신데로 맛사지사를 잘 만나야 하는거 같아요~어제 코코넛에서는 아이들이 옆침대에서 잘수있어서 맛사지받기가 편했어요.아이와 함께하는 환경으로는 코코넛이 좀더 편하네요~^^
샤르
그쿤요.. 저도 나짱이 넘 맘에 드네요. 내일 미아리조트로 이동하는데 오전에 코코넛마사지 갈려고 해요. 비교해봐야겠어요.^^
럭키도 만족하실거에요. 풋60분, 오일 90분짜리 두 종류 있는데 저는 좀 거 비싼 아로마오일로... 그런데 어디나 마사지 만족도는 마사지사도 잘 만나야되는것 같아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아메
저 어제 코코넛 다녀왔는데 넘 좋더라구요~오늘 원래는 달랏가려고 했는데 나짱에 더 있고 싶어 취소하고 하루 더 묵고 내일 무이네로 가려고 해요. 울신랑 맛사지 봤더니 완전 만족! 오늘 또 가자고 하던데 오늘은 럭키로 가봐야겠네요ㅋ
정보감사~^^
볼수록중독
역시 님께서 댓글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어제 노보텔에서 랜턴으로 저녁먹으러 갈 때 일부러 voun nuong 쪽으로 돌아가면서 럭키마사지 찾았어요.
voun nuong에서 우회전에서 랜턴과 같은 도로변 하노이 골든 호텔 맞으편이더라구요. 코코넛은 아직 안해봐서 모르지만 럭키 진짜 좋았어요.
근육 하나하나 다 풀어준네요. 중국마사지와 태국마사지가 잘 조화된 듯한 느낌입니다. 샵 환경도 일하시는 분들도 다 좋구요.
영빈이
voun nuong 바로 건너편에 있습니다.
두곳 모두 한국인이 운영하시는 곳이고 장단점은 있지만 어느 한쪽편을 들기는 어렵네요.
(그러면 제가 혼나겠죠?ㅋㅋㅋ)
암튼 모두 괜찮은 곳이라 생각되니 여행코스에 따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