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토)에서 1월 2일(수)까지 5일동안 베트남 남부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엔 북부 여행하려고 이틀동안 이것저것 찾아 봤는데요...맘이 바뀌어서 남부로 가려구요~
오늘 몇시간 남부쪽 글들을 읽어 봤는데요...정신이 없어요...워낙 아는게 없어서요~
남편과 둘이 가는데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고 맛있는 음식 먹고 구경다니면서 여유있는 여행을 했으면 합니다..
메콩델타투어와 므이네, 나짱 살펴봤는데요...그 이외의 곳은 아직 잘 모르겠구요..
너무 빡빡하다 싶으면 나짱이나, 므이네중 하나 포기하려고 해요..
그렇다고 너무 느긋한것도 지루할것 같기도 한데요...단 하루만은 바닷가에서 편히 쉬었으면 좋겠어요~
메콩델타 투어와 므이네, 아님 메콩델타 투어와 나짱, 이두가지에 여러분들이 추천해 주셔서 같이 가볼곳이나
아님 아예 다녀 보신분들이 괜찮았던 여행 일정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어느정도 초안도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부탁드려서 죄송해요~^^;
아라
저랑 일정이 비슷하시네요..음...저도 지금 무지 고민됩니다..달랏과 나쨩..둘다 끌리는데..
어리버리
메콩델타 (당일) 보고 밤에 냐쨩으로 이동 2일 머물고
달랏으로 이동 1박2일 후 호치민 이동이 어떨까 싶네요.
마음이 끌리는 곳에서 느긋하게 쉬어도 좋습니다.
초코홀릭
나짱이네 무이네 둘중 하나만 선택하셔야 되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베트남에서 Full 5일 아닐것 같은데... 너무 빡빡하실것 같아요. 그리고 시간 여유있으시면 반나절 구찌터널과 반나절 시내구경하시는게 어떠신지. 베트남 호치민 가셔서 호치민을 안 보시는것도 이상하잖아요. 그러니 하루정도는 그쪽으로 하심이 어떠신지. 다른분 의견도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