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월 23일에 한국에서 호지민으로 들어갑니다.
현재시민단체에서 일하고 있는데
제 현장에서 베트남 여성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그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위해 이번에 베트남을 방문합니다.
23일 베트남 도착 시간이 밤 11시가 넘고,
공항에서 빠져 나오면 12시가 넘을 것 같은데
여기 저기서 정보를 보니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늦은 저녁 시간 낯선 땅에 도착해, 공항에서 택시 운전기사와 눈치보며
흥정하고 싶지 않아서 부탁드립니다.
호치민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 ( 공항 픽업이 가능하고, 시설이 괜찮은호텔)의연락처부탁드립니다.
참 데땀 거리에 있는 호텔이면 더 좋겠습니다.
그곳이면 베트남 여행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내꺼하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목화
이번에 호치민에서 2주정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에서 (25$)묵었는데요 ,,큰불편없이 지내다 왔습니다,,
정보 얻기도 용이 하구요,,초행길 이시라면 가격 싼 로컬보다 는 편하실겁니다,,개인적으로 쪽지 주시면 자세한 정보 드리겠습니다,,,
하늘이
배낭족 거리에 가면 바로 호텔에 투숙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있고
사실 영어가 짧더라도 불편한 점은 별로 없어요.
한국인 운영호텔도 대동 소이하죠.
장점이 의사소통이 조금 낳다라는 것이겠지만 그 분들 역시 짧게 보는 정도겠죠.
에일린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츠키코
저두요. 괜히 비싸기만 하고. 현지 호텔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공항에서도 미터 꺽어서 왔는데.. 저녁엔 흥정인가보네요??
아이처럼
한국인 호텔은 별로 권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여....시설이 열악하지 않으면 바가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