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짱에 기차로 새벽 5시쯤 떨어집니다.
빈펄에 묵을 예정이라 짐은 빈펄카운터에 맡겨놓고
아침을 먹어야할텐데
이른 시간에 갈만한 식당이 있는지 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글고 여기저기 검색하다보니 나짱에서 랍스터를 싸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식당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보통 저녁으로 드시는가보던데..
낮에도 먹을 수 있겠죠?
아직 나짱 지도가 없어서 감이 잘 안오긴 하는데..
나짱 기차역-> 빈펄리셉션(?)-> 뽀나가르탑근처 강변 식당
이렇게 다니면 효율적인 동선이 될 수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눈솔
사이트네에서 검색해도 안나오고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안되요.. 링크 좀 부탁드려요..
강남맨
네~ 답변 감사드려요~
나라빛
히어로로 검색하니 찾기가 힘드네요
\히어로의 발자취\로 검색하세요
민트향
저도 나짱을 블루트레인 타고 갔었는데 전 새벽에 도착해서 빈펄리셉션에 짐맡기고 시내로 나와 포시즌에서 쌀국수 먹었네요
글고는 해변 산책하고 택시타고 롱선사에 가서 구경하고 지금은 안한다는데 럭키마사지에서 마사지 받고 점심을 쭉린2에서 먹고 바로 빈펄랜드로 갔네요
그러고 보니 모아님의 자료가 많은 도움이 됐네요
늦었지만 모아님 감사해요
그리고 제 다음 블로그에 가면 사진이랑 관련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필명은 히어로 입니다
그
리리
저스트고 책자에 지도가 나와있는걸 깜빡하고 있었네요. 진짜 완전 반대방향인걸요.. 어차피 새벽 5시에 문여는 식당은 없을거고 또 입맛도 없을테니 빈펄리셉션갔다가 포나가르탑이나 구경하고 슬슬 시내로 들어와서 밥을 먹어야겠네요.. 흠.. 자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석죽
일단 빈펄은 나짱항구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변두리라 보시면 되지요.
따라서 기차역에서 가시려면 차로 20분정도 소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뽀나가르탑 역시 10~15분정도 소요됩니다만 빈펄과는 반대 방향입니다.
빈펄리셉션에 가시게 되면 근처에선 식사하실 곳이 없습니다. 오히려 기차역 주변에서
식사하실 곳을 찾으셔야 할겁니다. 5시 영업을 할런지는 모르겠지만 기차역에서 가까우니
퍼홍(pho hong)으로 택시타고 가셔서 식사하시고 이동하시는게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