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오대산 상원사 부근에서 이틀정도 있어야 되는데 예전에 동피골 야영장이 폐쇄되었네요.
혹 상원사 가는 길에 예전 동피골 부근에 주차장이 몇군데 있던데 그곳에서 1박이 가능할까요?
물론 취사행위 안하고 그냥 잠만자고 새벽에 산에 오를 생각인데 국립공원이라 직원들이 돌아다닐것 같기도 하고 해서 문의드립니다. 기본적으로 공원내는 취사와 야영이 모두 금지되어 있으니 애매합니다.
오후에 들어가서 차를 세우고돌아다니다가 그냥 차내 숙박으로 해결하거나
아니면 월정사 들어가기전 혹 인근에 적당하게 세워서 지낼만한 데가 있는지 여러분들 좀 알려주세요!
푸른마을
2주정도 전에 상원사 방문했던길에 폐쇄된 동피골야영장(현재는 1,2,3주차장으로 명칭변경) 에서 숙박만 가능한지 직원에게 문의한 결과...절대 불가랍니다. 순찰도 계속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