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상황이 자꾸 바뀌게 되니까 다시 또 질문을 드리게 되네요 ㅠ
이제 제 상황이 어느정도는 확실해 진거 같습니다.
현재 조지아에서 교환학생중에 있고 5월초에 학기가 끝나면
CC로 입학해서 1년 과정의 certificate를 따고 OPT를 이용해 1년정도 미국내에서 취업하고자 합니다.
이러다 보니 조금 제 상황이 복잡해져서 지역 및 CC를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1. 학비는 학기당 $3000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학기제인 곳은 1년에 $6000만 내면 된다고 가정하면
쿼터제인 곳은 1년에 $9000을 내야 된다는 말이 되서 쿼터제로 가면 손해인가 싶습니다.
비용면을 생각한다면 학기제로 가는게 좋을까요?
2. 현재 저는 공식 토플은 아니지만 ITP 토플 500점 이상이 됩니다.
몇 몇 학교를 보니까 토플점수는 필요치 않지만 입학기 Placement시험을 통해 반배정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과정중에 점수가 낮으면 ESL을 듣게 된다는거 같은데......
제가 경제적 형편이 그다지 좋은게 아니어서 딱 1년 마치고 certificate를 따는게 좋은 상황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토플점수를 요구하는 곳으로 가게되면 바로 정규과정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3. 지역 및 CC선정에 큰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CC1년 + 인턴쉽1년 = 2년 이라는 가정하에 차를 살 계획입니다.
처음에는 차를 살 계획이 없었기때문에 도심지 근처를 원했으나 이제는 어느정도 거리에선 자유로워 진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1년 서티를 따고 인턴 취업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일자리를 구하기 용이한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최선의 인턴 자리로는 국제회의 업무를 하는 곳을 가고 싶고 그렇지 않다면 대규모 체인 호텔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서부(시애틀,오레곤,켈리포니아,라스베거스,텍사스 등),동부(뉴욕,필라델피아,보스톤,일리노이 등) 중 어느곳이 좋을까요??
4. 제가 말씀드린 것을 기본으로 해서
학비,생활비 저렴한 CC와 1년 서티 과정후 인턴쉽 구하기 용이한 지역 CC 등을 추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이 하나도 없는 곳을 원하지는 않지만 너무 많은 곳은 지양하고 싶기 때문에
한국인 비율까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솔직히하나 부터 열 까지 다 세세한 정보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조금의 정보씩이라도 주시면 제가 열심히 찾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