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금융회사 재직중인 5년차 31세 여자입니다.
제가 진로를 변경 하기 위해서. 올 해 가을 쯤, 미국으로 테솔을 공부하러 갈 계획인데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테솔 과정은 업무 연관도가 떨어져서 비자 발급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테솔 과정 말고 비지니스 과정을 등록한 후 비자를 받고 미국에서 테솔과정을 등록하라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시간 및 금전적으로..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서요.
그러나 또 다른데는 연봉 등의 재정상태 등을 보아 무난하게 나올거 같다고 하는데. 어떤 말을 더 신뢰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서서요.
의견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