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인턴십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전화영어로 영어공부를 하고 싶은데요.
인턴십에도상당한 비용이 들어가경제적인것을 많이 고려해야되는 상황입니다.영미권 강사는 필리핀강사의 2배의 가격이고..
영어가 중상급이면 영미권을 하는게 좋다던데저는 기초대화 정도만 문제없이하는 초급 중에 초급이거든요.ㅜㅜ단기 필리핀 어학연수 경험이 있는데 필리핀 강사도 정말 좋았거든요
단 인턴십을 미국으로 가서 원어민이 아무래도 좋을것 같긴한데 초보인 실력으로 걱정도 됩니다.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라임나무
효과를 본다기보다는 학생입장에서 영어로 대화를 할 만한 시간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영어로 대화를 해서 영어에 노출되는 절대시간을 늘려야 하는게 있고요, 저 같은 경우엔 어학연수 후에 실력 유지 목적으로 하고 있네요. 안 좋은 점은 아직은 없는 듯 합니다.
김자영
효과를 보시고 있나요? 보신다면 어떤 면이 좋고 어떤 면은 안좋은지 물어봐도 될까요?
민트맛캔디
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돌심장
해외인턴쉽이나 어학공부때문에 고민이시라면 youngckc 개인톡주세요 감사합니다.
모두가람
필리핀분과 전화영어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선생님이 중요한게 아니라 말씀하시는, 즉 스피킹 하시는 학생분이 중요한 것 같네요. 선생님의 경우엔, 어떤 토픽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또 대답을 듣고 유도리있게 팔로잉 질문을 하고 이런 역할 밖에 안하기에 그다지 중요하지가 않고요. 중요한건 피드백을 얼마나 잘 해주냐인데, 틀린 문장을 어떻게 잘 고쳐주는지 그런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미국인이나 필리핀인이나 약간의 표현적 풍부함에서 차이가 날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