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를 너무 과시하며 무리하게 잡지말것을 알림니다.
히말라야를 처음 가실분은 코스를 무리하게 잡지말아야 합니다.
요즘 우연한 계기로 이곳 사이트를 자주 들어와많은 분들의 정보와 코스선택등 여려 코스를 보면서 정보를드리고자 한글자적어봅니다 . 이곳을보면 처음가는히말라야를 어려운 코스도 한번에 올려지는데 사실은가보면 그 코스에 대부분 실페하고옴니다.
예를들어 칼라파타르와 아일랜드피크 를 한번에 한다는것은 열명중 두명은 성공합니다 /
무리한일정으로 자신감만 앞세우고 결국은 많은 외화만 날리고 후회만 있을것입니다 .
안나푸르나 라운딩코스도 베시사하르에서 토롱페스를 넘어 좀숀에서 안나푸르나 베이스까지 일정을 잡아도 처음가시는 히말라야도 사실은 무리한코스입니다 .
이런점을 충분하게 생각하여 외화만 날리는일이 없도록 잘생각하여 히말라야 트레킹에 참고를 히시기바람니다..
감히 제가 할말은아닌것갔지만 . 무리한코스를 잡아 많은 사람들이 고산병 적응도없이 마음만 앞서는일을 하시는것 갔아서 당부드림니다 ...참고하세요
혜윤
좋은 지적이고요 또한 동감 합니다
닉네이임 비슷하네요
반갑습니다
겨울c
갠적으로 보통들 말씀하시는것에 40%정도 더걸렸든거 같았어요. 충분히 쉬면서 경치감상하면서....아침출근길 서두르듯이 그렇게 목표달성만을 염두에두긴 너무 좋은풍광들이 많았다는.........
마음새
동감 1표
에드윈
산사나이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처럼
좋은지적이십니다 언제 또 오겠나 하는 맘에 무리한 일정을 계획하는데 천천히 즐기는 산행이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