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 코스를 무리하게 잡지는 않습니까?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를 너무 과시하며 무리하게 잡지말것을 알림니다.

히말라야를 처음 가실분은 코스를 무리하게 잡지말아야 합니다.

요즘 우연한 계기로 이곳 사이트를 자주 들어와많은 분들의 정보와 코스선택등 여려 코스를 보면서 정보를드리고자 한글자적어봅니다 . 이곳을보면 처음가는히말라야를 어려운 코스도 한번에 올려지는데 사실은가보면 그 코스에 대부분 실페하고옴니다.
예를들어 칼라파타르와 아일랜드피크 를 한번에 한다는것은 열명중 두명은 성공합니다 /
무리한일정으로 자신감만 앞세우고 결국은 많은 외화만 날리고 후회만 있을것입니다 .

안나푸르나 라운딩코스도 베시사하르에서 토롱페스를 넘어 좀숀에서 안나푸르나 베이스까지 일정을 잡아도 처음가시는 히말라야도 사실은 무리한코스입니다 .

이런점을 충분하게 생각하여 외화만 날리는일이 없도록 잘생각하여 히말라야 트레킹에 참고를 히시기바람니다..

감히 제가 할말은아닌것갔지만 . 무리한코스를 잡아 많은 사람들이 고산병 적응도없이 마음만 앞서는일을 하시는것 갔아서 당부드림니다 ...참고하세요

댓글 5

  • 혜윤

    좋은 지적이고요 또한 동감 합니다
    닉네이임 비슷하네요
    반갑습니다

  • 겨울c

    갠적으로 보통들 말씀하시는것에 40%정도 더걸렸든거 같았어요. 충분히 쉬면서 경치감상하면서....아침출근길 서두르듯이 그렇게 목표달성만을 염두에두긴 너무 좋은풍광들이 많았다는.........

  • 마음새

    동감 1표

  • 에드윈

    산사나이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아이처럼

    좋은지적이십니다 언제 또 오겠나 하는 맘에 무리한 일정을 계획하는데 천천히 즐기는 산행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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