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사이트보며 일정 짜고 있는 1인입니다...ㅋ
숙소는 호치민이나 달랏에서는 조금 저렴한 숙소로 잡고,
무이네에서 수영장도 있고한 휴양 목적의 숙소를 정하여
일정을 호치민-달랏-무이네-호치민
이렇게 짤까 생각중인데요~
글들을 보니 다들
호치민-무이네-달랏-호치민
이런 일정이 거의 대부분이네요...ㅎ
뭐, 무이네와 달랏의 순서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닌거 같지만,
그래도_
뭐가 있어서 다들 저렇게 일정을 짜나? 싶기도 하여
나도 바꿔야 하나 그대로 해야 하나 고민이 들고 하네요.
벳남 달인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AngelsTears
무이네사막 사진은 정말 잘나오는데... 실제 가서보면 별거 없어요 ㅋㅋ
Hotpants
사이트보니 다들 나짱이 좋았다고 하던데...ㅋ
저는 무이네 사막이 너무 가고 싶어서요...^^
그리고, 베트남 경유하여 태국가서 코창으로 갈 예정이라_
나짱은 뺐어요..ㅎ
sin
무이네보다는 나짱이 짱조았어요
Aileen
네! 감사합니다~! 덕분에 그대로 진행해야 겠어요...^^
스릉흔다
달랏 무이네추천이요! 무이네에서 여행 막바지 푹쉬고 책도 읽는것이 더좋을것 같아요.여행 마지막에 너무피곤하더라구요. 그리고 달랏_호치민 버스로 9시간 걸려서 더피곤했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