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도전일지도 몰라서 지레 겁 좀 먹고 있는 준비생입니다.
일단 비자부터 저지르고 볼까도 생각은 했는데 겁이 많이 나네요.
준비도 올말까지 일해주는게 있어서짬나는게 쉽지 않네요ㅠㅠ;
영어랑도 담 쌓고 지낸지 오래되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계획도 아직 정해진게 없고, 일단 내년 1월쯤에 나갈 생각을 해두고 있어요.
영어가 기본 수준인데 그냥 이대로 떠나도 괜찮을까요?
초기 기본자금은 어느 정도로 생각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혼란스럽네요ㅠㅠ;
순수 어학연수가 아니라 일도 해야 하고, 영어가 좀 익으면 학교도 가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 어떤 것부터 준비를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