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을 목적으로 요리 공부하러 갈껀데요.
어떤학교를 갈지 모르겠어서요.
그것보다 저렴하거나 쉬운 학교를 가서 대학으로
편입을 할것인지 아니면 아니면 괜찮은 요리
학교를 가서 요리쪽으로 계속 갈껀지 고민중이거든요.
알아본 학교중에 캐릭을가서 그리피스 호텔경영쪽으로
편입하는거랑 윌리엄앵글리스같은 쫌 빡세지만
잘알려진 곳을 갈지 빌리블루같은 프로그램이 잘된
곳으로 갈지 모르겠거든요. 르꼬르동블루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아니면 일단 영주권만 따놓고 시험봐서
다른 대학을 갈지 .. 영주권을 따면 그쪽에서 당연
취업하고싶고요. 전망이 어떻게 될지 몰라 걱정입니다.
호텔경영 호주에서 발전되어 좋은건 알지만 호텔쪽이
박봉이라는 소리도 많고 포화상태라고도 하고요.
영주권취득을 해도 동양인 취업전선이 어렵다고
들었지만,요리쪽 취업은 어떤지..아 그리고 디자인쪽
전망과 취업은 어떤지 알고싶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