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호주 간 친구가 처음 이력서 제출하러 갔다가..
한마디도 못알아듣고 자기 할말만 하고 왔다더군요;;;
그래도 필리핀에서 3개월정도 하고.. 왠만큼 의사소통은 하던 친구였는데..(제깐에는 그친구가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걱정되네요; 이거 백팩에 쳐박혀서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 지는건 아닐지;;
인터넷 찾아보고 발음들 찾아보니까 정말 그런거 같은데..
혹시 시드니 계시느분이나 갖다 오신분 없으신가요?
답변부탁드려요^^
VE 2013.05.27 댓글 5
먼저 호주 간 친구가 처음 이력서 제출하러 갔다가..
한마디도 못알아듣고 자기 할말만 하고 왔다더군요;;;
그래도 필리핀에서 3개월정도 하고.. 왠만큼 의사소통은 하던 친구였는데..(제깐에는 그친구가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걱정되네요; 이거 백팩에 쳐박혀서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 지는건 아닐지;;
인터넷 찾아보고 발음들 찾아보니까 정말 그런거 같은데..
혹시 시드니 계시느분이나 갖다 오신분 없으신가요?
답변부탁드려요^^
도널드
참고로 필리핀 친구들은 호주인들과 아~무런 문제 없이 의사소통이 잘 되죠?? 의사소통은 꼭 발음의 문제만은 아니란 얘기죠... ^^;
말달리자
음..답글 감사합니다^^ 역시 떠나는 날까지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ㅎㅎ
이솔
영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만나는 외국인과 고용을 하려고 인터뷰 보는 입장은 다르죠... 고용주는 영어를 못한다고 천천히 말해주거나 배려해 주는게 아니니 당연히 필리핀에서듣던 영어랑 달랐겠죠^^ 저는 호주에서 수업들을 때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저 뿐만아니라 제 주위 친구들두요..
아서
아,근데 진짜 오지(완전 호주인)는 만나기도 힘들어요.전 한 두번정도 봤어요.1년동안-_-
연하늘
완전한 호주영어는 알아듣기 힘들어요.see you(쎄야),how r u going?(오야고잉-_-;;)뭐,이정도..-_-영어학원다닐때 호주인의 영어-_-를 일주일에 1시간정도 따로 가르쳐주고 그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