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런던자유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
런던에서는 2.5일 정도 머물예정입니다 ^^
런더너님들의 많은 조언 바래요~~~~
질문1.
런던의 버스를 보니 버스정류장이름옆에 stop b, op 등이 있는데 이건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질문2. 투어계획을 한번 봐주세요~~~~(둘쨋날은 수정이 안되네요 ㅠㅠ)
-런던에서 꼭 가볼만한 곳 추천부탁요?
- 셋쨋날 저녁에 분위기 있는 저녁을 보내고 싶어 코벤트가든을 선택했는데 적절한 선택인지요?
(분위기있는 저녁을 먹고, 분위기 있는 맥주집 또는 사이트에도 가고 싶고~~)
첫날(금), 도착 후 호텔에서 짐정리하고
(이동수단:버스) 저녁시간에 런던아이(대관람차 탑승), 저녁식사(런던아이 인근 레스토랑), 골든쥬빌리브리지
둘쨋날(토), 시티투어를 통해 관광
피카딜리 서커스, 세인트제임스파크, 버킹엄궁전, 호스가즈, 다우닝스트릿, 웨스트민스터사원, 빅벤, 국회의사당, 런던아이, 트라팔가 광장, 차이나타운, 세인트 폴 ·대성당, 데이트모던 미술관, 밀레니엄브리지, 타워 브리지
맘마미아 뮤지컬관람
셋쨋날(일),
이동수단(버스&지하철) 셜록홈즈박물관, 옥스퍼드스트리트, 브랜드 패키지&광고박물관, 첼시 fc경기장
이동수단(공용자전거) 데이트모던, 버러시장, 런던시청사
이동수단(버스) 코벤트가든( 킹스크로스 세인트판크라스역에서 유로스타 타고 파리로.
Sona
^^ 나름 많은 고민을 하고 만든 코스랍니다. 참고가 되셨다니 뿌듯한 마음까지 드네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티나
아 저도 참고가 많이 되었어요! ^ ^
지은
감사합니다. 제리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소호지역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 셋쨋날 오전의 옥스포드스트리트는 바로 소호옆이니 빼는것이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
걸때
이미 짧은 기간에 아주 많은 곳을 가려고 계획을 해놓으셔서 더이상 추천드릴곳이 없네요 ㅋㅋ
런던 가볼곳 게시판에 글들을 한번 쭈욱 보시면 또 가보고 싶은곳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코벤트가든은 저녁에 식당과 술집을 제외하고는 다 문을 닫기때문에 쇼핑할 곳도 없고 술마시실 분위기도 아니랍니다. 차라리 소호쪽이나 런던아이, 타워 브리지쪽으로 가세요~
테이
감사합니다. ^^ 버스는 제리님의 글을 보니 바로 이해가 되네요~~
셋쨋날의 경우 이동거리가 조금 있어 님의 답글처럼 빡빡한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셋쨋날은 일정을 조금 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꼭 가보면 좋을 곳 있음 추천부탁드려요~~~
- 저녁에 맥주 먹고 즐기기 좋은 지역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저는 코벤트가든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곳은 어떤 곳이 있는지 알지 못해서요 ㅠㅠ)
답변 감사드립니다.
해련
같은 지역에 버스정류장이 여러개 있을경우 구분짓기 위해서 버스정거장 표시위에 알파벳을 씁니다. 예를들어 4거리에 있는 버스 정거장이 여러개가 있을경우 방향에 따라 행선지가 다르므로 자신이 타야 하는 버스가 정거장 a에 서는지 p에 서는지 잘 확인해야 겠죠? ^^; 와보시면 쉽게 이해 하실거에요.
일정이 짧아서 그런지 잘짜긴 하셨지만 일요일 같은 경우는 너무 빡빡하네요. 다녀보시다가 힘들거나 시간이 안되면 너무 다할려고는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