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미국 동부 주립대에서 공부하다가 한국에 들어와서 있는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앞으로 금융권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현재 KKB눈팅도 좀 하고 이것저것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
Risk Management쪽이나 Trading쪽에 관심이 갑니다.
현재 전공은 수학(concentration : financial)하고 경제구요.. 앞으로 FRM을 공부해서 통과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Risk는 back이고 Trading은 Front 잖아요
제가 하는 전공에 맞는 부서는 어느쪽인지, risk를 하다가 trading (또는 반대로) 옮길수 있는지, 현재 한국에서 Risk manager의 수요는 어떠한지, 또 트레이딩 잡을 구할경우에 FRM이 구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이제막 금융권에 견문을 넓혀가는 초보입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크
그럼 증권사에서 주로 FRT에는 어떤 부서들이 해당되는지요? RM은 거의 BACK입니까? 상품설계쪽은 어떠한가요?
벼리
트레이딩에서 FRM은 필요치 않으나 Risk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Back에서 FRT로 옮겨가는 경우 거의 없다고 보시는것이 좋을듯...
그 반대 경우는 어숍셔~~ 이지만요...
동부권의 주립대를 다니셨다면 졸업을 하시도록 권하고 싶네요..
물론 당장 경제적 상황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대출을 하는 방법을 쓰더라도 어려운길 택하시고요..
현지에서 약2~3년 현업 경험을 쌓고 귀국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가람
다른건 잘 모르겠고.. 트레이딩에서 frm은 (거의)필요없고 시험자체가 그렇게 안어렵기 때문에 별로 edge를 주지 못합니다 (꺼 함격했어요;)